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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압도적인 가창력으로 깊은 울림을 주는 가수 소향이 7년 만에 스케치북에 출연했다. 직접 참여했던 드라마 '고백부부'의 OST인 '바람의 노래'로 첫 무대를 연 소향은 평소 드라마 애청자임을 밝히며 "이 작품이 나의 인생 드라마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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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결혼한 지 20년이 지났다"고 고백한 소향은 '빌보드 HOT 100' 차트 9위에 오른 유명 미국 록밴드 'DNCE'의 한국인 기타리스트이자 시누이인 'Jinjoo.L'(진주)에 대해 소개했는데, 무대 위에 Jinjoo.L이 깜짝 등장해 시누이와 올케의 첫 합동 방송이라는 보기 드문 광경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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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향XJinjoo.L 외에 마이크로닷X최자, 다이아, 사우스클럽이 출연한 '유희열의 스케치북'은 18일 토요일 밤 10시 45분 KBS2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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