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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직캠]대표팀 주장 김현수 "대표팀에서 배운 것들 후배들과 나누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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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동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 대표팀이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을 향한 본격적인 여정에 돌입했다. 선동열 감독과 김현수, 양현종이 18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첫 공식 훈련을 앞두고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선동열호는 지난 13일 차우찬(LG)과 정찬헌(LG), 최정(SK), 박건우(두산) 등 4명을 최원태(넥센), 장필준(삼성), 황재균(KT), 이정후(넥센)로 교체하며 최상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는 선수들로 대표팀을 꾸렸다.잠실=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18.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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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전 2008베이징올림픽 때 막내로 금메달을 땄던 김현수가 이젠 대표팀의 주장이 돼서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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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김현수가 야구대표팀 소집 후 첫 훈련을 한 18일 잠실구장에서 공식 기자회견을 갖고 각오를 밝혔다.

김현수는 "좋은 자리에 뽑히게 돼서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대표팀에 나왔을 때는 항상 개인적인 것보다 항상 한국을 대표한다는 생각을 하기 때문에 꼭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선수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김현수는 "(베이징)올림픽때는 아무것도 모르고 대표팀에 합류해서 형들을 따라했다. 그때 배운 좋은 것들을 후배들과 잘 나눌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잠실=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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