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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멤버들은 경주 역사 공부를 끝마치고 숙소에서 본격적인 장기자랑과 게임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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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주자는 기안84. 기안84와 박나래는 가위바위보를 4연속으로 비겼다. 계속된 가위바위보에 전현무는 "역시 일심동체"라고 놀라워했고, 5연속으로 비기자 "이정도면 오늘부터 1일 해야한다"고 말했다. 6연속으로 비겼을 때는 제작진도 "이쯤되면 동사무소 갈 분위기"라는 자막으로 러브라인을 부추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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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뒤에서 지켜보던 쌈디는 기안84에게 다가와 "방금 멋있는 척 했어?"라며 일침해 살짝 견제의 모습을 보여줘 삼각관계를 드러내 웃음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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