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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한채영은 들뜬 표정을 감추지 못하고 동생 예리가 있을 레드벨벳 콘서트장으로 향했다. 공연이 시작되고 무대를 지켜보던 한채영은 예리의 말 한마디에 무장해체 미소를 보이는가 하면 히트곡 '빨간맛'이 흘러나오자 신나게 박수를 치며 공연을 즐기는 등 두 눈에서 하트를 뿜어내는 '동생바라기' 면모를 톡톡히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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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영은 그동안 '비밀언니'를 통해 때로는 친구처럼, 때로는 언니처럼 편안하고 든든한 모습을 함께 보여주며 동생 예리와 뜻깊은 우정을 쌓았다. 동생에게 힘이 되어주는 그녀의 친언니美(미)는 '실제로 저런 언니 있었으면 좋겠다'는 대한민국 동생들의 바람을 충족시켜줌과 동시에 한채영의 인간적인 면모까지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큰 호평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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