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 주 방송에서 정호(최성원 분)는 자신의 짝사랑 상대인 예나(백수민 분)가 신입생과 비교당하는 말을 듣고 있자 그녀의 편을 들며 은근히 자신의 마음을 표현했다. 또한 자신과 예나에게 학교 축제 유니폼을 함께 고르게 한 구태영(류기산 분)에게 감사의 윙크를 보내는 등 귀여운 짝사랑남으로 변신해 유쾌한 웃음을 자아낸 것.
Advertisement
평소 화학과의 까불이 분위기 메이커로 활약을 펼치고 있는 최성원이 좋아하는 여자 앞에서 만큼은 깨알 매력을 발산, 색다른 활력을 선사하며 시청자들의 입꼬리를 올라가게 만들고 있다. 과연 그의 짝사랑이 쌍방향을 이룰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내며 앞으로 보여줄 다양한 매력에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Advertisement
sjr@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