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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에 도착한 두 사람은 첫번째 일정으로 고래상어를 보기 위해 오슬롭으로 향했다. 특히 이수경은 좀처럼 보기 힘들다는 고래상어를 3마리씩이나 만나게 되자 보는 내내 기쁨을 감추지 못했고 즐거워하는 하는 이수경의 모습은 경쟁 상대인 소유진마저 웃음짓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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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경은 이번 세부 일정의 하이라이트라고 할 수 있었던 고층빌딩 테두리를 달리는 에지코스터도 체험에도 나섰다. 이수경은 놀이기구가 시작되자 공포에 질려 돌고래 뺨치는 고음을 내질렀고 눈물을 글썽거리는 모습으로 폭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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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비밀의 정원'에 이어 여행 예능까지 섭렵한 이수경은 브라운관을 통해 좀처럼 보기 힘들었던 귀엽고도 재밌는 반전 매력들을 여과없이 드러내며 예능요정다운 케미를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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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