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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희주는 19일 오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의 JKT 인터내셔널 엑스포 B홀에서 열린 우슈 여자 투로 병기 부문에서 먼저 검술 연기를 펼칠 예정이었다. 여자 우슈 투로 병기는 검술과 창술로 구성돼 두 번 연기를 펼쳐 두 점수를 합산하는 방식으로 순위가 결정된다. 19일에는 검술이 펼쳐지고, 창술은 21일에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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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인천아시안게임 동메달리스트였던 서희주는 이번 대회 유력한 메달 후보였다. 바로 전날 열린 연습에서도 쾌조의 컨디션을 자랑했다. 당시 서희주는 연습을 마친 뒤 "컨디션은 매우 좋다. 실수만 하지 않으면 좋은 결과가 예상된다"고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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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카르타(인도네시아)=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