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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플랜은 SK텔레콤이 다섯 번째 고객가치혁신으로 발표한 신규 요금제로 기존 요금제 대비 모든 구간의 기본 데이터 제공량을 확대했으며 20GB 또는 40GB의 가족 데이터를 편리하게 공유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스몰, 미디엄, 라지, 패밀리, Data인피니티(이하 인피니티) 총 5종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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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자 100만명 중 약 35%(35만명)가 2인에서 5인의 가족 결합을 통해 데이터 공유를 이용하고 있다. 가족 구성을 살펴보면 3인(33%)이 가장 많았고 4인(32%), 2인(25%) 순으로 나타나, 3~4인 가족이 가장 많은 혜택을 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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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당 공유 데이터 설정량은 평균 약 22GB였다. 가족 공유 데이터 사용량실적을 한달 기준으로 환산한 결과, 가족 고객은 기본 데이터 이외에 월 평균 약 4.2GB의 공유 데이터를 추가로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족 결합을 한 스몰 요금제 이용자의 경우, 3만 3천원(선택약정할인 적용시 24,750원)에 월 평균 5.4GB의 데이터를 이용하고 있는 셈이다. (기본 데이터 1.2GB+공유 데이터 4.2G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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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관계자는 "T플랜 뿐 아니라 새로 출시된 0플랜 등을 통해 가계통신비 절감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