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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박 3일간 진행된 '자동차 과학캠프'는 ▲드론 레이싱, 길 따라 가는 자율주행 전기차 만들기 등 과학 미션을 통한 과학체험 교육 ▲현대모터스튜디오 고양을 방문해 자동차 개발과정 이해 및 브랜드 체험 등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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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올해 5월부터 실시하고 있는 '자동차 과학교실'은 현대차그룹 사업장 인근 지역 청소년들에게 자동차 기술을 활용해 과학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성장세대와 소통을 강화하는 미래인재 육성 프로그램으로 교육청이 선정한 경기지역 및 울산지역 45개교 1,600명의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6개월간 교육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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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올해는 재능기부를 희망하는 22명의 현대차그룹 임직원들이 공모를 통해 직원강사로 선발되었으며 '자동차 기본지식', '미래 자동차' 등을 주제로 강의를 해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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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현대차그룹은 '찾아가는 자동차 과학교실'을 비롯해 ▲중학교 자유학기제에 특화된 진로교육 프로그램인 '현대차 미래자동차 학교'(전국 240개 중학교 1만여명) ▲지역의 교육여건 개선을 위한 자동차 연구소 연구원의 '직원 강연기부'(화성시 관내 초/중/고 158개 학급 4,700명) 등 청소년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과학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