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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유진 초이(이병헌)은 자신 에게 아버지나 다름없던 선교사 요셉의 죽음에 비통한 오열을 쏟아냈다. 요셉의 죽음과 김용주가 경무청에서 출소했다는 소식을 알게 된 유진 초이는 이완익(김의성)을 찾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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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익은 요셉을 죽인 범인으로 구동매(유연석)로 몰았다. 구동매는 포박된 상태로 순검들에게 연행됐고 피투성이로 고문당했다. 이완익은 요셉을 죽여 황제의 밀서를 손에 넣고, 구동매를 미끼로 고사홍(이호재)까지 엮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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