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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말 선두타자로 첫 타석을 맞이한 추신수는 에인절스 선발투수 제이미 바리아의 초구를 받아쳐 중월 2루타를 기록했다. 이어 루그네드 오도어의 적시타때 홈을 밟아 득점까지 올렸다. 3회 두번째 타석에서 헛스윙 삼진에 그쳤지만, 5회 세번째 타석에서 중전안타를 기록한 추신수는 7회에도 안타를 추가했다. 1사 1루 상황에서 중전 안타를 치면서 주자 1,3루 찬스를 만든 추신수는 뒤이어 오도어가 역전 스리런 홈런을 터뜨리면서 득점을 추가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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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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