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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이거스가 플레이오프행에 실패하면서 박지수는 아시안게임에 참가 중인 단일팀에 합류할 것으로 보인다. 이문규 단일팀 감독은 이번 대회 두 경기를 치르는 동안 박지수를 출전 명단에 포함 시킨 바 있다. 박지수는 이르면 대회 8강, 늦어도 준결승에서는 단일팀 유니폼을 입고 활약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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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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