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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6인의 포토 크루는 16년 경력 베테랑 모델 지롤라모 판체타와 함께 화보 촬영 스팟으로 이동, 본격적인 메인 미션을 시작한다. 조세호와 이태환이 바닥에 눕게 된 사연을 비롯해 임영민과 유선호의 성장기, '열정 만수르' 김재중, 자신감 가득한 남우현의 모습, 지롤라모와의 케미 등이 그려져 보는 재미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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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다른 소감 속 메인 미션을 마무리한 여섯 남자는 자유 시간도 만끽한다. '건물주' 김재중 앞에서 포토 크루들은 "으리으리하다"를 연발하며 연신 감탄하기 바쁠 예정이다. 계속되는 먹방 속 남우현은 미소와 함께 "엉덩이 좀 그만 떼면 안 돼요?"라며 조세호에게 정색해 웃음도 안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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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