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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의 강도는 '강', 크기는 중형이다. 중심기압은 955h㎩(헥토파스칼), 최대풍속은 초속 40m, 이동속도는 시속 5㎞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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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은 솔릭이 22일 제주도 부근을 지나 23일 오전 전남 해안에 상륙할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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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은 "태풍이 28도 안팎의 고수온해역을 따라 이동하면서 지금의 세력을 유지하거나 더 세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한반도에 접근하면 매우 강한 바람과 많은 비를 동반할 가능성이 크다. 시설물 관리와 해상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