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마마무는 포시즌 포컬러의 시작을 알린 2018 오프닝 싱글 '칠해줘'로 포문을 연 후, '데칼코마니', 'Freakin Shoes', 'Rude Boy', '장마', 'I Miss You', '피아노맨', '젠틀맨', 'AHH OOP', '1cm의 자존심', '아재개그', 'Mr. 애매모호', '놓지 않을게', '별 바람 꽃 태양', '잠이라도 자지', 그리고 포시즌 포컬러의 봄 대표곡 '별이 빛나는 밤', 여름 대표곡 '너나 해'까지 5년간의 활동을 아우르는 다양한 음악과 완성도 높은 무대로 관객들을 매료시켰다.
Advertisement
특히, 마마무 네 멤버의 개성과 매력이 드러난 솔로 무대가 단연 돋보였다.
Advertisement
휘인도 미공개된 자작곡 'No Thanks'와 브루로 마스의 'Finesse'를 특유의 소울풀한 보이스와 퍼포먼스로 눈길을 사로잡았으며, 화사는 영화 라이언킹 OST 'The lion sleeps tonight'와 'Hands clap' 무대로 공연 분위기를 최고조로 달궜다.
Advertisement
이외에도 마마무는 연습생 생활부터 데뷔까지의 에피소드를 재연한 VCR을 공개하며, 지난 날을 되돌아보고 추억하며 잔잔한 감동과 웃음을 선사하기도 했다.
마마무의 단독 콘서트 '4Season S/S'는 데뷔 때부터 포시즌 포컬러 프로젝트의 봄·여름을 총망라한 다채로운 무대로, 와이어를 활용한 무대 구성, 화려한 조명과 레이저, 폭죽을 통한 입체감 있는 명품 공연으로 완성됐다.
여기에 마마무의 탄탄한 가창력, 눈을 뗄 수 없는 퍼포먼스, 그리고 곡의 분위기에 맞춘 화려한 의상까지 어우러져 '공연형 걸그룹'다운 마마무의 파워를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이로써 마마무는 이번 단독 콘서트 '4Season S/S'를 통해 포시즌 포컬러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반환점을 돌았으며, 하반기 F/W 시즌에 펼쳐질 활약에 더욱 기대가 모아진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