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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울림으로 인생을 노래하는 자타공인 국민가수 양희은. 그는 1971년 '아침이슬'로 데뷔해 청아한 목소리와 통기타 하나로 청춘들의 마음을 울린 70년대 청년 문화의 아이콘이다. 이후 '상록수' '한계령' '사랑 그 쓸쓸함에 대하여' 등 수많은 명곡들을 탄생시키며 묵직한 존재감으로 가요계를 이끄는 자타공인 국민가수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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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양희은은 1라운드에서 0표를 받으며 레전드의 품격을 입증했다. '히든싱어5' 방송 이래 최초 1라운드 0표 원조 가수로 등극한 양희은은 차원이 다른 원조 가수의 실력을 과시한 것. 여기에 2라운드 3라운드 역시 특유의 덤덤하고 깨끗한 양희은식 창법으로 역대급 무대를 만들며 최종라운드까지 진출, 군더더기 없는 레던즈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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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야말로 웃음과 감동으로 안방을 꽉 채운 양희은. 그의 활약 덕에 '히든싱어5'는 지난 19일 7.537% 시청률(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의 집계 전국 유료 방송 가구 기준)을 기록했다. 지난달 9일 방송된 홍진영 편 이후 3주 만에 시청률 7%대 재 진입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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