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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봉사활동은 제주 지역에서 근무하는 GS25 사무소의 '스킨스쿠버 사내동아리'에서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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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위해 '제주 GS나누미' 참여 직원들과 협업해 서귀포시 해양수산과의 도움으로 쓰레기봉투, 포대, 장갑 등을 지원받아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특히 이번 활동에는 제주도에 관광 왔던 외국인 두 명도 봉사활동에 동참 의사를 밝혀 함께 환경정비를 진행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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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제주 GS나누미의 바다 환경정비 봉사활동은 천연 보호구역을 정비하고 살기 좋은 자연환경을 가꾸는데 동참함으로써 깨끗하고 쾌적한 제주 지역사회를 조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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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GS리테일의 공식 봉사단체인 GS나누미는 현재 전국 62개가 운영 중이며, 지난 2006년 첫 활동을 시작한 이후 현재까지 누적 봉사인원 5만명이 약 14만 시간이 넘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GS나누미는 GS리테일의 본사 근무자를 비롯해 GS25와 GS수퍼마켓, H&B스토어 랄라블라, 물류센터 및 지역 사무소 근무자로 구성됐으며, 가맹점이 늘어나면서 현재는 GS리테일의 임직원과 함께 가맹 경영주와 고객까지 참여하고 있다. GS나누미는 우리 사회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전개하며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나가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