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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 대표 뷰티 전문가 개그우먼 김지민, 여성들의 워너비 톱 모델 송해나, 아이돌 출신 배우 박규리, 4차원 반전 매력의 개그우먼 박소영이 이번 여정의 주인공. 바르는 것은 물론 먹는 것, 입는 것까지, "우리 생활 자체가 뷰티다"라는 모토로 그들의 친자연주의 뷰티 라이프가 시작됐다. 그 시작은 핸드폰은 물론 준비한 옷과 화장품을 제작진에게 모두 반납하기. 여행에 들떠 멋내기용으로 준비한 원피스와 청바지, 하이힐은 벗고 천연 코튼의 옷으로 갈아입은 출연자들은 다소 밋밋하고 편안한 복장에 불만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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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평소 바쁜 스케줄 때문에 제대로 쉬지 못한 출연진들에게 주어진 휴식 시간. "제대로 쉬며 편안해지면 피부에도 그대로 드러난다."라는 뷰티 멘토의 조언에 따라 제작진의 관여 없이 각자만의 방식으로 쉼을 이어갔다. 이에 베테랑 방송인 김지민은 "오디오 비어도 되나요?"라며 걱정했지만 이내 모처럼의 자유시간을 제대로 즐겼다. 박규리 역시 "자연에서 뭐 재미있는 게 있겠어? 싶었는데 와보니까 생각보다 좋더라"라고 뷰티촌에서의 생활을 제대로 즐기는 모습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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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