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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준호는 오는 24일 유쾌한 개막식을 앞둔 제 6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이하 '부코페')'를 언급하며 "요즘 '부코페' 준비로 바쁘다. 집행위원장을 맡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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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8월 24일(금)부터 9월 2일(일)까지 10일간 진행되는 제 6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은 지난 2013년 아시아 최초의 코미디 페스티벌로 시작해 명실상부 아시아를 대표하는 페스티벌로 자리 잡았다. 국내외 코미디아티스틀이 참석하는 개막식은 오는 24일(금) 열린다. 9월 2일(일)까지 10일간 부산 곳곳에서 10개국 40개 팀의 재미있는 코미디 공연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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