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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괴'의 은신처를 발견한 수색대는 그곳에 쌓인 수많은 시체 더미를 발견하고 경악을 금치 못한다. 흉흉한 소문 속 '물괴'의 실체를 눈으로 확인한 수색대는 놈을 죽이지 않는 한 조선 전체가 큰 위협에 휩싸일 것을 직감한다. 놈은 포악하고 잔인하며 역병을 품고 다닌다. 놈과 마주친 이들은 역병으로 또다시 큰 재앙을 맞이한다. 괴담으로 여겨졌던 '물괴'가 사실로 드러나자 도성은 물론이고 궁궐까지 쑥대밭이 되고 백성들은 두려움에 혼비백산한다. 목숨을 걸고 '물괴'의 포위망을 좁혀가는 수색대와 점점 더 포악해져가는 놈과의 숨막히는 대결은 보는 이들도 긴장을 늦출 수 없게 만든다. '놈이 조선의 심장을 위협한다'는 카피처럼 조선을 뒤흔들 놈과 수색대의 목숨 건 사투가 올 가을 관객들에게 짜릿한 스릴을 선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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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심장을 위협하는 '물괴'와 놈에 맞선 수색대의 필사의 사투는 오는 9월 13일 개봉하는 영화 '물괴'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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