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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화, 대영은 지점장 승진 소식을 전해 들었다. 마침 씨큐푸드에서의 프로젝트가 무산되며 다시 보험 설계사의 일상으로 돌아오는 듯하였으나 그는 승진을 거절했고 다니던 회사 역시 그만두었다. 이후 초계탕 집을 찾은 대영은 "개인적으로 이 일 놓치고 싶지 않습니다. 꼭 하고 싶어요"라며 푸드 큐레이터라는 직업에 대한 도전 의식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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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윤두준은 극중 구대영을 통해 보험 설계사로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부터 푸드 큐레이터라는 직업에 도전하는 모습까지 보는 이들에게 자신이 좋아하는 것이 있다면 망설이지 말고 도전하라는 메시지와 용기를 전했다. 과연 그가 푸드 큐레이터로 변해 '식샤님' 면모를 제대로 선보일 수 있을지 앞으로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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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