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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 관계자는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은 어떤 식재료와 함께 조리하는가에 따라 맛의 차이가 커 원재료를 따지는 미식가들이 많다"며 "어떤 올리브오일을 사용하는가에 따라 최종 단계에서 맛과 향이 좌우되는 만큼 원산지별 품종에 대한 관심이 다른 식품과 비교해 유독 높은 편"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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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에서 생산하는 아르베끼나 품종는 마일드한 맛과 과일향 특히 토마토, 바나나향이 나는 것이 특징이며 샐러드, 과일 등의 산도가 있는 음식과 잘 어울린다. 오히블랑카 품종은 푸른 과일향과 묵직한 오일 바디감이 특징으로 고기류와 궁합이 잘 맞으며 스페인 남부 안달루시아 지방에서 재배되는 피쿠도 품종은 모양이 새부리 형태의 열매로 특유의 매콤하면서 알싸한 향으로 생선요리에 적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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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휴에프 관계자는 "집에서 사용하고 있는 올리브오일의 품종과 맛을 확인해 보고 발더라마 오칼 올리브 오일과 비교해 보면 새로운 지중해 본고장의 맛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며 "발더라마 올리브오일은 현재 유명 레스토랑에서 식재료로 사용되고 있으며 특히 이번 추석기간에 프리미엄 선물세트로 전국 백화점, 마켓컬리, 헬로네이처 등에서 판매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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