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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장르를 오가는 넓은 스펙트럼의 연기로 사랑을 받아온 주지훈은 이날 댄디한 남성룩으로 여심을 저격하는 늦여름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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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훈은 영화 '신과 함께'로 두 편 연속 천만 관객몰이에 성공하며 쌍천만 배우에 등극했다. 또한 제 71회 칸 국제 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공식 초청된 영화 '공작' 역시 흥행 순항 중으로 대세 배우임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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