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공개된 사진 속에서 이미도의 갓 태어난 아기가 한 쪽 발에 실로 짠 작은 신발을 신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미도는 "엄마가 만든 꼬까신을 신었다"며 "아이는 아들"이라고 밝혔다.
Advertisement
한편 이미도는 지난 2016년 결혼한 2살 연하의 일반인 남편과 결혼했다. 지난 5월 결혼 2년만에 임신소식을 전한 이미도는 태교에 집중하며 출산 소식까지 직접 알렸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