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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제목인 KOKI7은 'Korean Kid'의 약자다. 기울여서 재배치하면 한글로 짱이란 모양으로 인식되는 위트도 들어있다. 일단 짱유의 가장 큰 정체성인 "힙합" 은 아이러니하게도 전혀 힙합스럽지 않은 스타일에서 드러난다. 대중들이 흔히 생각하는 힙합적인 음악 대신, '스토리텔링' 이라는 힙합의 본질에서 아이디어를 얻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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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아티스트들의 아티스트' 로서 존재감을 충분히 드러냈고, 음반을 낼 때마다 모두 프로듀싱 및 아트디렉팅을 도맡아 하며 모든 요소를 컨트롤하는 남다른 능력을 보여줘 온 바 있기에 이번 앨범에 대한 기대는 점점 커져온 상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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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짱유는 내달 9월 7일 신곡을 발표한 뒤, 같은 날 오후 6시 클럽 모데시에서 자신의 크루 딥코인과 함께 뜨거운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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