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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회 을순의 집을 찾았던 성중(이기광 분)은 동네 어르신들로부터 필립(박시후 분)과 을순의 집에 각각 심겨 있던 사과나무가 두 사람의 운명처럼 얽혀 있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특히, 이 장면에서 이기광이 이야기를 나눈 동네 어르신은 사실 귀신이였고, 이기광이 귀신을 보고 이야기를 나눈 다는 사실에 보는 이들을 소름 돋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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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중의 아찔한 비밀부터, 을순과의 과거 이야기까지 그의 숨겨진 사연에 극의 흥미는 최고조로 달아오르고 있다. 앞으로 펼쳐질 이야기에 성중의 아찔한 비밀이 어떻게 영향을 미칠지, 그의 마음이 을순에게 전해질지 궁금증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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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