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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애니메이션 영화를 좋아하고 즐겨보는데, 관련 영화제 홍보대사까지 맡게 돼 정말 기쁘다. 애니메이션 '소나기' 더빙에 참여했던 좋은 기억도 있고, 그 작품이 해외 영화제에서 수상까지 해 정말 기뻤다. 애니메이션으로 얻을 수 있는 기쁨을 관객들과 함께 나눌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홍보대사로 발탁된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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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총 88개국 2412편의 작품이 출품됐으며 오는 10월 19일부터 23일까지 부천시청, 한국만화박물관, 부천CGV, 메가박스COEX 등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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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신은수는 2016년 영화 '가려진 시간'에서 3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강동원의 파트너로 캐스팅되며 파격적으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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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이와이 ??지 감독이 연출한 '장옥의 편지', SBS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 tvN 단막극 '문집' 등에 거치며 다채로운 캐릭터를 소화해 왔다.
딱히 하고 싶은 것도 잘하는 것도 없는 고등학생 '유영선' 역을 맡아, 아빠로 출연하는 장혁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olzllove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