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1사1촌 활성화 및 농촌 태풍·폭염 피해 극복 위한 공익기금 지원 by 김소형 기자 2018-08-23 14:47:52 Advertisement NH농협은행은 1사1촌 활성화 및 농촌 태풍·폭염피해 극복을 위한 공익기금 2억5000만원을 (사)농촌사랑범국민운동본부와 농촌마을에 지원했다고 23일 밝혔다. Advertisement이번에 서울시 중구 본사에서 전달된 지원금은 '사촌통장 예·적금상품' 평잔의 일정 비율을 NH농협은행에서 자체 적립하여 조성한 공익기금으로일사일촌(1社1村) 자매결연 추진 및 관리, 태풍·폭염피해 농가 피해극복 지원, 도농교류 활동 지원 등 농촌사랑운동 활성화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Advertisement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유명앵커 모친 납치사건..현상금 7천만 “자택서 혈흔 발견” 톱스타 “체중 줄어 이상했는데..5년간 몸속에 기생충” 고백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55세' 김승수, '100억 재산설' 2살 연하 CEO와 썸..“실물이 더 귀여워” “신내림 여동생 죽었다” 정호근, 무속인 대물림이 부른 비극에 눈물 “모두 내탓”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