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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4년 아테네 올림픽 더블트랩 은메달리스트인 이보나는 경기 내내 마리야 드미트리엔코(카자흐스탄)와 3위 경쟁을 했으나 125점의 드미트리엔코에 불과 1점 뒤져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지난 20일 여자 트랩에서 은메달을 따냈던 강지은(28·KT)은 121점으로 5위를 기록했다. 금메달은 136점을 기록한 리칭녠(중국)에게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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