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정오의 희망곡' 양치승 트레이너가 '라디오스타'에 대해 언급했다.
23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양치승 트레이너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배우 성훈의 '호랑이 관장'으로 화제를 모은 양치승은 본격 스포테이너(스포츠+엔터테이너)활동에 나서고 있다. 22일 방송된 '라디오스타'를 통해서는 인상적인 토크 신고식을 펼쳤다.
이날 양치승은 "'라디오스타'를 본방사수 했다"면서 분량은 만족하느냐는 질문에 "네분이 나왔는데, 조금이라도 분량이 떨어질까봐 초를 재가면서 봤다"고 재치넘치게 답했다.
이어 "'라디오스타' 출연분은 100점 만점에 60점을 주고 싶다. 같이 출연한 분들이 처음 뵌 분들이라, 조금 자제하면서 말했다. 다음에는 제대로 입담을 과시해 보겠다"고 전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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