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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나 혼자 산다'에서 배우 성훈의 '호랑이 관장'으로 화제를 모은 양치승은 본격 스포테이너(스포츠+엔터테이너)활동에 나서고 있다. 22일 방송된 '라디오스타'를 통해서는 인상적인 토크 신고식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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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라디오스타' 출연분은 100점 만점에 60점을 주고 싶다. 같이 출연한 분들이 처음 뵌 분들이라, 조금 자제하면서 말했다. 다음에는 제대로 입담을 과시해 보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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