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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멤버스는 국내 대표 맥주문화축제인 '2018 송도맥주축제 with L.POINT'에 공동 주관사로 참여해 방문객들이 스마트폰 하나만으로 축제를 편리하게 즐길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고 L.POINT | L.pay로 즐기는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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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L.POINT존에서는 무더운 날씨를 시원하게 만들어 줄 국내외 대표 맥주와 다양한 먹거리,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이 마련된다. L.pay 결제가 가능한 PUB외에도 인천 지역 맛집, 푸드트럭 등 지역사회가 함께해 어느 때보다도 화합하는 축제 분위기를 만들 예정이다. 특히 소상공인과의 상생을 위해 롯데멤버스가 운영하는 'L.POINT | L.pay 브랜딩 푸드트럭'도 최초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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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부문장 신병휘 상무는 "롯데멤버스는 인천 지역 소상공인의 단편적 지원을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를 만들고자 이번 축제를 기획했다."며 "더불어 기존 야외 축제에서 고객들이 겪는 현금 결제의 불편함을 해소하고자 L.POINT존에서는 엘페이 하나만으로 편리하게 모든 것을 누릴 수 있는 환경도 마련했다. 풍성한 문화생활, 지역 상생, 방문객의 편의 등을 두루 갖춰 방문객들에게 차원이 다른 축제의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