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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는 "유진이 첫째 딸 로희에 이어 지난 18일 둘째 딸을 출산하며 두 딸의 엄마가 됐다. 유진과 아이 모두 건강하며 남편인 기태영을 비롯한 가족들의 보살핌으로 빠르게 회복 중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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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유진 출산 공식입장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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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진, 기태영 부부의 기쁜 소식을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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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씨와 아이 모두 건강하며, 기태영씨를 비롯한 가족들의 보살핌으로 빠르게 회복 중입니다.
아낌없이 보내주신 따뜻한 사랑과 관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귀한 새 생명을 맞이하게 된 유진,기태영씨 부부의 앞날에 많은 축복과 응원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soulhn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