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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 몽골 매장은 한 끼 식사를 즐길 수 있도록 즉석조리와 휴게 공간, 다양한 한국 상품이 있는 특화존 등으로 구성됐다. 매장에서 직접 조리한 한국식 토스트, 핫도그와 함께 호쇼르(몽골식 튀김만두), 김밥, 도시락 등 먹을거리 상품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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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은 한국 문화에 익숙하고 한국 상품에 대한 호감도가 높은 편이다. 또한, 전체 인구 가운데 35세 미만 청년층이 약 65%를 차지해 편의점 사업의 성장성이 기대되는 곳이라고 BGF리테일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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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는 지난 1월 베트남 호찌민에 첫 해외 매장을 열었다. 현재 베트남에서 16개 매장을 운영 중이며 올해 안에 30개까지 확대하고 10년 안에 2000개까지 늘려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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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