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두데' 레드벨벳 조이가 '여자 이광수'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23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이하 '두데')에는 걸그룹 레드벨벳이 출연했다.
최근 레드벨벳은 귀엽고 중독성 강한 '파워업(Power Up)'을 발매했다. '파워업'은 해외 28개국 1위, 방송사 3사 1위를 차지하는 등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조이는 "인기를 예상 못했다. 내가 예상을 하면 항상 빗겨 나가서 예상을 못했다"며 미소를 지었다. 슬기는 "약간 그런 게 있다"고 거들었다.
이때 지석진은 "'런닝맨'에서 이광수가 그런 캐릭터다"고 말했고, 조이는 "안녕하세요 '여자 이광수' 조이입니다"고 소개해 웃음을 안겼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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