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선동열호를 승리로 이끌 선수는 과연 누구일까.
'쉘힐릭스플레이어 WAR(대체 선수 대비 승리 기여도) 랭킹'에 비춰보면 가장 두드러지는 선수는 포수 양의지다. WAR 5.77로 타자 전체 1위를 달리고 있다. 타율 3할6푼6리(361타수 132안타), 20홈런 등 맹타를 휘둘렀다. 공수를 겸비한 포수로 이번 아시안게임에서의 활약 기대감도 높다.
'거포' 박병호의 WAR은 5.35, 내야수 부문 1위다. 넥센의 4번 타자로 33홈런, 출루율 0.454, 장타율 0.706, OPS 1.160 각 부문 상위권에 자리잡으며 최고의 기량을 발휘하고 있다. 유격수 김하성은 수비 전체 1위(WAA 1.17) 선수로 꼽힌다.
선동열호 주장 김현수는 WAR 5.47로 외야수 부문 1위다. 타율 3할6푼4리(451타수 164안타), 20홈런 101타점 등 물오른 타격감을 과시했다. 2008년 베이징올림픽부터 굵직한 국제 무대를 두루 섭렵하며 쌓은 경험도 돋보인다.
대만전 선발 투수 출장이 유력한 양현종은 WAR 5.04로 '쉘힐릭스플레이어' 랭킹 투수 부문 2위다. 24경기 선발 출장해 11승(9패), 평균자책점 3.78을 기록하며 KIA의 마운드를 지킨 양현종은 국내 좌완 에이스로서 아시안게임에 나선다.
한국쉘석유주식회사는 쉘 힐릭스 드라이브 온(Shell Helix Drive On) 캠페인의 일환으로 '쉘힐릭스플레이어'를 진행하고 있다. WAR을 바탕으로 매월 팀 승리에 최고 공헌한 투수와 타자 1명씩을 선정해 상금 100만 원을 수여하고 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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