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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과 10월에는 일본에서 개최되는 뮤지컬 '알타보이즈'와 '인터뷰'를 통해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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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찬성은 재벌가의 아들이자 슈피겐엔터테인먼트의 대표 '제이제이' 역을 맡아 최태준, 최수영과 호흡을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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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찬성은 지난 2006년 MBC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을 시작으로 12년 동안 꾸준히 연기 활동을 펼쳐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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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4월 개막한 뮤지컬 '스모크'를 통해 격정적이고 깊이 있는 감정 연기 펼쳐 관객들을 매료시킨 바 있다.
한편, 황찬성은 오늘(24일)부터 26일까지 도쿄 마이하마 앰피시어터에서 개최되는 뮤지컬 '알타보이즈'로 일본 관객들과 만난다.
오는 10월 5일부터 8일까지는 도쿄 휼릭홀에서 공연되는 뮤지컬 '인터뷰'로 다시 한번 무대에 오른다.
뮤지컬에 이어 드라마 '그래서 나는 안티팬과 결혼했다'의 촬영까지, 남은 한 해도 쉴틈 없는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