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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뒤 진행된 인터뷰에서는 "최근 나이 들었다는 걸 절감한다. 더 착해지고 평온해졌다. 이런 게 나이 드는 거라면 너무 좋다고 친구와 이야기했다"고 말하며 웃음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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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보는 배우 고아성의 화보와 인터뷰는 '엘르' 9월호와 '엘르'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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