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녹화에 게스트로 참여한 블랙핑크 지수와 로제는 "'놀토' 팬이어서 너무 행복하다. 신기하다"며 '놀라운 토요일'에 대한 애정을 아낌없이 드러냈다. 이에 박나래와 혜리는 "우리도 신기하다. 블랙핑크 처음 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지수가 지금까지 방송에서 공개된 출연진의 활약상을 언급하자 혜리는 "지금까지 나온 게스트분들 중 프로그램을 제일 열심히 본 것 같다. 너무 기쁘다"며 감탄했다는 후문이다.
Advertisement
또한 지난주에 이어 이날 녹화에서도 키와 한해의 신경전이 이목을 사로잡았다. 지난주 방송에서 에이스로서 명예를 회복하기 위해 키를 견제하는 한해의 모습이 시청자들을 웃음 짓게 했던 것. 제작진은 "혼자서 계속 키를 견제하다 간식 라운드에서 복수에 성공하는 한해의 모습이 그려질 것"이라 밝혀 내일(25일, 토) 방송에 더욱 기대가 집중된다.
Advertisement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