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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내 동갑내기 친구인 동해와 은혁으로 구성된 슈퍼주니어 D&E는 "동해의 외로움 때문에 유닛이 만들어졌다"며 그들의 첫 시작에 대해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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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올해 슈퍼주니어로 데뷔 14년 차를 맞은 동해와 은혁은 "슈퍼주니어-D&E로는 스케치북 첫 출연이니 신인의 자세로 임하겠다"며 특별 개인기로 사물 성대모사를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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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슈퍼주니어 D&E는 신곡 '머리부터 발끝까지'의 포인트 안무인 기차춤과 망치춤을 공개, MC 유희열과 함께 기차춤을 선보이며 현직 아이돌 못지않은 칼군무로 마치 한 팀 같은 착각을 불러일으켰다. 이날 D&E는 슈퍼주니어의 히트곡 '쏘리 쏘리', '미인아', 'Devil'을 메들리로 만든 무대와 신곡 '머리부터 발끝까지' 무대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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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