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꽃할배' 미방송분이 대 공개됐다.
Advertisement
포츠담 광장의 한구석에 위치한 한국식 정자 '통일정'은 2015년 독일 통일 25주년과 한국 광복 70주년을 맞이하여 건립하였다. 많은 감정이 교차하는 듯 한참을 '통일정'을 바라본 할배들은 "빨리 우리도 통일이 됐으면 좋겠다"고 염원했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