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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바이는 이들의 지적이 섭섭한 듯 했다. 그는 25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미러를 통해 "나는 비평가들의 비판이 건설적일때 비판을 잘 받아들인다. 나는 비평을 정말로 좋아한다. 단 긍정적일때"라며 "하지만 수네스의 비평은 너무 개인적이었기에 존중심이 없었다. 그것은 젊은 선수들이 더 나은 선수로 만들어주는 비판이 아니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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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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