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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 조운파 편에서 올킬 우승을 차지한 서지안과 세 번째 무대에 오른 서제이는 배호의 '돌아가는 삼각지'를 선곡, 서지안의 감미로운 선창 후 노래를 시작했다. 무대 전 진정성있게 가슴으로 노래하겠다는 포부처럼 서제이는 가사 한 소절마다 진심 어린 마음을 담아내 관객들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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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를 본 가수 황치열은 "좌중을 압도하는 무대였다"고, 그룹 포레스텔라는 "다른 무대들보다 싱어들의 감정이 고스란히 전해진 것 같다"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아 서제이와 서지안의 독보적인 라이브 무대를 짐작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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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제이는 '불후의 명곡'뿐만 아니라 tvN '수상한 가수', 온라인 예능프로그램 '셀럽티비' 등 다양한 분야를 넘나들며 다채로운 음악적 역량을 과시, '한국의 셀린디온'이라고 불리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최근 발매한 싱글 '거짓말이라도 해봐' 뮤직드라마는 각종 SNS 통합 조회수 140만 뷰를 돌파하며 끊임없는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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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KBS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