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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은 LTE 모델 46mm가 39만9300원, 42mm가 37만9500원이다. 블루투스 모델은 46mm가 35만9700원, 42mm가 33만9900원이며 삼성전자 홈페이지와 전국 디지털프라자, 이동통신사 매장, 백화점, 하이마트, 전자랜드, 이마트에서 구입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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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워치는 조작이 편리한 원형 베젤은 유지하고, 깊이감 있는 워치 페이스에 초침 소리까지 구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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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워치는 스마트 워치 전용 칩셋을 적용해 전력 효율을 향상시켰다. 시계 항상 표시 기능을 끈 일반적인 사용시간을 기준으로 80시간 이상 사용 가능(46mm 모델 기준)해 매일매일 충전해야하는 부담을 덜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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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워치는 심박센서를 활용해 실시간으로 스트레스를 측정해주며, 심호흡을 하며 스트레스 수준을 낮출 수 있도록 도와주기도 한다. 램(REM) 수면까지 측정이 가능해 좀 더 정확하게 수면의 질을 파악할 수 있어 건강한 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지원한다.
갤럭시 워치 LTE 모델은 스마트폰 없이도 전화 수신과 발신이 모두 가능하다.
한편 삼성전자는 '갤럭시 워치' 국내 출시를 기념해 구매고객을 위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9월 30일까지 '갤럭시 워치' 구매 후 삼성전자 홈페이지에서 '만원의 소확행'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 전원에게는 '갤럭시 워치'와 블루투스로 연결해 간편하게 통화할 수 있는 BT Pen Plus와 정품 실리콘 스트랩이나 스위스 명품 '스트랩 스튜디오'의 스트랩 등을 1만원에 구매할 수 있는 쿠폰을 제공할 계획이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