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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회 선두타자로 나선 김재환은 대만 선발 우셩펑을 상대로 볼카운트 1S에서 2구째 몸쪽 직구를 잡아당겨 오른쪽 펜스를 훌쩍 넘어가는 솔로 아치를 그렸다. 아시안게임에 첫 출전한 김재환은 대회 첫 안타를 홈런으로 장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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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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