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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은 호남대와 중앙대다. 우승에 목마른 두 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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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덕주 감독이 지휘봉을 잡은 중앙대는 1985년 이후 무려 35년 만에 파이널 무대에 올랐다. 중앙대는 당시 건국대와 공동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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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을 향한 마지막 한 걸음, 두 팀의 대결은 오후 3시 킥오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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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승 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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