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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상벌위, 카드대여 한화 윤호솔에게 2개월 자격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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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로 옮긴 윤호솔이 한화 한용덕 감독과 인사하는 모습. 윤호솔은 윤형배란 이름으로 2014년 NC에 입단했으나 올시즌 한화로 이적했다. 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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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총재 정운찬)는 24일 오전 10시 KBO 회의실에서 상벌위원회(위원장 최원현)를 개최하고 전자금융거래법(개인 통장 및 체크카드 타인에게 대여)을 위반한 한화 이글스 윤호솔에 대해 심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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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벌위는 17일 법원으로부터 300만원의 벌금형을 선고받은 윤호솔에게 야구규약 제151조 [품위손상행위] 3호에 의거 2개월(60일)의 자격정지와 유소년야구 봉사활동 80시간의 제재를 부과하기로 결정했다.

윤호솔의 자격정지는 27일부터 적용되며, 일체의 구단 활동(훈련, 경기)에 참가할 수 없고 보수도 받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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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KBO는 11일 규약 제152조 제5항에 의거 윤호솔을 참가활동정지 조치 한 바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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