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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천우희는 '축 데뷔 14주년'이란 글귀가 적힌 귀여운 핑크빛 케이크를 손에 들고 포즈를 취했다. 흰색 원피스 차림의 천우희는 브이를 그려보이며 미소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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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에도 '손님'과 '뷰티인사이드', '곡성' 등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펼쳤다. 2018년 '우상'과 '니 부모 얼굴이 보고싶다'의 개봉도 예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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