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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제아는 오프닝에서 "김제동씨가 여름 휴가를 가셔서 오늘부터 목요일까지 진행한다. 김제동 씨가 없어도 재미있게 들어달라"고 설명하며 "어제는 이 시간에 자고 있었는데, 지금 꿈인지 생시인지 모르겠다. 적응이 안된다"는 즐거운 인사로 '굿모닝 FM'의 시작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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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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