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제아가 김제동을 대신해 '굿모닝 FM 김제동입니다' 디제이 석에 앉았다.
27일 MBC 라디오 '굿모닝 FM 김제동입니다'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이 아침 달달한 목소리의 주인공!!! #브라운아이드걸스 의 #제아 !!! 휴가간 동디를 위해 달려와준~ 스폐셜DJ 제아씨의 달달한 목소리로 #귀호강 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라디오 스튜디오에 앉아 있는 제아의 뒷모습을 공개했다.
이날 제아는 오프닝에서 "김제동씨가 여름 휴가를 가셔서 오늘부터 목요일까지 진행한다. 김제동 씨가 없어도 재미있게 들어달라"고 설명하며 "어제는 이 시간에 자고 있었는데, 지금 꿈인지 생시인지 모르겠다. 적응이 안된다"는 즐거운 인사로 '굿모닝 FM'의 시작을 알렸다.
한편 제아는 다양한 예능프로그램을 통해 활약 중이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
'이혼' 최고기 딸, '친엄마' 유깻잎과 면접교섭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싱글맘' 김현숙 子, 필리핀 유학 끝냈다…2년만 귀국 "영어 학원 갔다가 충격"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