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앞서 문지애는 MBC FM4U '문지애의 뮤직 스트리트' '푸른밤, 문지애입니다'와 EBS라디오 '책으로 행복한 12시, 문지애입니다'의 DJ로 활동하며 '애디'라는 애칭으로 청취자의 사랑을 받았다. 특히 올 초 MBC FM4U '굿모닝 FM'에서 하차한 노홍철을 대신해 스페셜 DJ를 맡아 안정적이고 깔끔한 진행으로 호평 받기도 했다.
Advertisement
문지애는 "언젠가부터 콘텐츠가 있는 방송에 대한 갈증이 있었다. 엄마가 되고 난 후 내용이 너무 좋아 집중하며 들었던 프로그램에 합류하게 돼 기쁘다. 내가 해왔던 공부와 경험을 방송으로 잘 녹여내 많은 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Advertisement
olzllove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