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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웨인 존슨은 "내 딸은 어떠한 자리에도 앉을 수 있다. 그녀는 앞서 길을 만들어 낸 여성들을 겸허하게 인정하는 동시에 새로운 길을 개척할 수 있다. 자스민과 큰 언니 시몬, 그리고 아기 동생 티아나는 언제나 강력한 힘을 가질 것이며 긍정적인 영향력을 만들어낼 것"이라고 딸을 포함, 여성을 향한 응원의 메세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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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웨인 존슨은 2006년 영화 '게임 플랜'을 촬영하던 중 작사가 겸 뮤지션 로렌 하시언을 만났다. 2015년 딸 자스민에 이어 올해 딸 티아나를 얻었다. 앞서 드웨인 존슨은 전 부인 대니 가르시아 사이에서 딸 시몬을 두고 있어 딸 세 명을 가진 '딸 부자' 아빠다. 8월 26일은 미국 여성 평등의 날로, 1920년 미국 내 여성 참정권을 허용하는 헌법 수정 제19조의 통과를 기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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